『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Fate 관계자 코멘트 정리

 


이것은 재능있는 한 작가로부터
원작에 던져진, 최고의 보복이다.
-나스 키노코


나스 키노코의 세계와 나리타 료고의 입담의 융합,
이런 거, 절대로 재미있을 게 틀림없다!
-타케우치 타카시


2차 창작이라는 매트 위에서,
초절난도의 아크로뱃을
화려하게 해내는 선수는
나리타 료고를 두고 달리 있을 리 없다.
-우로부치 겐(니트로플러스)


나리타 료고의 소설은 마치 복잡괴기한 혼돈 마술이다.
큰 냄비에 이렇게나 뒤죽박죽 요소를 던져넣어
될 것 같지 않은데도 성립한다. 이 줄타기, 확실히 버릇된다.
-산다 마코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가담,
영원히 살 것 같은 캐릭터,
그럼에도 끝을 맞이하는 이야기.
현란하든 엄숙하든 일개 독자로서
그저 즐겁게 기다릴 뿐이다.
-히가시데 유이치로


모여들어 뒤엉키고 뒤섞인 수많은 소원
가짜 성배는 지금이야말로 차올라, 폭풍우처럼 사나워진다.
이 전말, 누가 괄목하지 않고 있을 수 있을까.
-사쿠라이 히카루


군상, 반칙, 예상외-
여기에는 나리타 료고의
취미밖에 없다고. 즉 [최고]라는 것이다!
-타치바나 코우시(데이트 어 라이브 작가)


"모든 Fate를 망친다"-
수많은 Fate컨텐츠라는 식재료를
남김없이 사용해 파탄없이 보기 좋은 하나의 요리로
완성하는 강한 완력, 바로 나리타 료고의 엠파이어!!
근데 '히무로의 천지'에서 그 요소를 가져갑니까 보통?!
마신 에이치로(히무로의 천지 작가)

알다시피 'Fate'와 '나리타 료고'라는
개념을 혼합한 창작 요리.
설령 모르는 맛이라 할지라도
먹으면 금방 알 수 있다.
-미나세 하즈키


진실과 거짓이 교차하는 기이하고 묘한 대마술 의식.
'Fate/strangeFake'는 그런 기라성이 연달아
은하가 되는 듯한 주옥같은 군상극이다.
이 이득도 없는 도취의 마술체험, 부디 맛보길 바란다.
-미와 키요무네(TRPG 디자이너, 타입문에선 오컬트 고증당담)


차례차례 등장하 영령에, 마스터에,
거기에 따르는 자들의 이야기에 몇번이나
"거짓말이지?!"라 말했는디 모르겠다.
경악의 스트레인지 성배전쟁이라구요.
-경험치


이야기는 물살을 닮아싿. 모두 결정하고 쓰면 전말,
굳이 일체를 흐름에 맏기면 결파된다.
그러나 나리타 료고는 이 모순을 넘어 'Fate/strangeFake'라는
대격을 계속하고 있으니 믿고 그 몸을 맏겨라.
-마도이 반(추리소설 작가, 허월관 시나리오 당담)


거짓말에 영혼을 태워 진짜로 이룬다.
스핀오프는 여기까지 오는구나 하고
그런 열정과 각오를 보여주었다.
-히로야마 히로시


거직된 성배전쟁, 군상의 혼돈.
신의 위업을 모방하는 것과 같은 운명의 장난에
"경악"에 이은 "경이"는 곧 "경탄"에 이른다.
-마피아 카지타


변환자재, 기상천외. 모든 캐릭터들이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그것이 큰 너울이 되는 귀재.
나리타 료고 씨의 작풍이 'Fate'에 융합된 위력은
두 배가 아니라 제곱이다.
-코다치 우쿄(TRPG 다지이너)


질주하고 가슴 뛰는 이야기. 아플 정도로 절실히 숨쉬는 캐릭터.
가짜이기 때문에 진짜 되려고 발버둥치는 Fate의 진수.
진짜가 되는 그 순간을 지켜보고 싶다.
-호시조라 메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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