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F/GO at anime NYC 2022 Panel 공개내용 정리

 의역 있습니다 (코멘트가.....안들려요)


출연진 코멘트

1. 하나자와 카나(아야카 사조)


Hello! 「Fate/strange Fake」에서 아야카 사조를 연기하고 있는 하나자와 카나입니다!

-아야카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아야카 사조,쨩은 말이죠. 일본에서부터 미국에 있는 스노필드에 온 여행자, 그리고 안경을 쓴 여자아이인데 말이죠, 꽤 미스테리어스한 아이라...아직 밝혀지지 않은 점이 있거나 해서, 이 이야기에서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부디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녹음 중에 말이죠... 맞아! 원격 통화로 나리타 료고 선생님과 통화한 적이 있어요. 나리타 선생님과는 십여년 이전부터 다른 작품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어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때도 안경을 쓴 여자아이였는데요(웃음)

-해외 시청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던가?

이번에는 미국이 무대니까 그 분위기를 부디 느껴주신다면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라 생각합니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bye bye!


2. 오노 유우키(세이버)

Hello, everyone~! 「Fate/strange Fake」에서 세이버를 연기하고 있는 오노 유우키입니다!

-세이버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제가 연기하는 세이버는 말이죠, 공식 설명에 의하면 '오페라 하우스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서번트'(웃음)라고 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의문에 둘러싸인 존재네요. 이번 특별편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어디에서 등장하는 것인가. 그리고 페이트 시리즈의 예의 그 대사(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는...있을 것인가?! 뭐 잘 모르겠지만...있을 것인가!? 그런 점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녹음 중엔 말이죠, 제작 도중의 영상을 보면서 음성을 입히는데 그 단계에서 어느 정도의 움직임이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진짜로 '이건 진짜 굉장하다'라 느끼는 순간이 몇번 있었네요. 단지, 특별편인 관계로 이야기의 어디가 영상화 되었는가. 그런 점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해외 시청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던가?

이전에 TVCM으로 연기했었는데요, 그것도 2019년이네요. 그때는 이렇게 메세지를 전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었으니까,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fate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었는데, fate시리즈에서 작업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번 플레이 해 본적도 있어서, 드디어 그 일부가 되어서 TVCM이나 애니메이션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서 '드디어 정식 일원이 되었다!'라고 느끼게 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특별편 공개까지 한달 조금이네요. 부디,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감사했습니다! Sea you again~bye bye~


3. 세키 토모카즈(아처)

Hello! 「Fate/strange Fake」에서 아처 역을 맏고 있는 세키 토모카즈입니다.

-이전에 연기한 아처와 이번 아처간의 차이가 있나요?

아처와의 연은 제법 길어졌습니다만, 종종 높은 곳에서 나타나는 그가 이번에는 어디에서부터 나타날 것인가, 어떤식으로 나타날 것인가?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네, 시리즈를 오랫동안 연기하고 있는지라, 그의 연기가 확실히 몸에 베어있어서 대본을 보면서 그를 표의한 것 처럼 느껴져서 스무스하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스태프 분들도 면식이 있어서 편안하게 수록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해외 시청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던가?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감사하게도 그를 연기한지 벌써 십년 가까이... 더 길었나? 꽤 지났네요. 여러 시리즈를 경험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가 어떤 활약을 할 것인지, 어떤 언동으로 할 것인지, 분명 배신하지 않는, 멋진 그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부디 기대해주세요. bye bye!


4. 코바야시 유우(랜서)

Hello~! 「Fate/strange Fake」에서 랜서 역을 맏고 있는 코바야시 유우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랜서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Fate/strange Fake」의 랜서는 「바빌로니아」와는 얼마나 다른가요?

네, TV시리즈 「FGO절대마수신전 바빌로니아」에서 킨구로서 참가했었습니다만, 그 안에서 킨구의 가슴을 일그러뜨리는 여러 상처라던가, 갈등이라던가. 그리고 새로운 감정이 태어나거나. 정말 훌륭한 묘사들이 대본 곳곳에 있었던지라, 그것들을 연기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게 정말 기뻤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킨구씨였기 때문에 지금도 마음속에서 소중하게 담겨있습니다만, 이번에 연기하는 「Fate/strange Fake」에선 랜서씨네요. 이 작품이 애니화라는 훌륭한 기획에 어울릴 수 있었던 건 정말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런고로 이번에 어떤 형태로 여러 이야기를 이어가는가, 를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네, 여러분. 굉장히... 굉장합니다! 어쨌든 어딜 어떻게 잘라도 즐길 수 있는, 먼저 영상! 녹음 때에도 전투씬이라던가, 차분한 장면에서도 그렇지만, 세부적인 것부터 여러 각도에서 몇번이고 볼 수 있는 훌륭한 장면에 소리와 음악이 덧붙여져서...그리고 무엇보다, 스토리죠. 스토리가...정말이죠, 이 순간을 연기할 수 있게 되었구나~라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걸 필사적으로 진정시키면서, 연기하는 기쁨을 느끼면서 녹음했었습니다. 그런 관계로, 누구와 누가 무엇을 하는가, 이런건 부디 본편을 보면서 '아, 이런거구나' '코바야시씨가 말한 게 이 장면일까?' 그런 것들을 떠올리며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부디 기대해주세요!

-해외 시청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던가?

이번에 「Fate/strange Fake」가 드디어! 특별편으로서 애니화가 결정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말이죠, '이번인가? 이번인가?'라고 이 시리즈의 애니화를 팬분들과 함께 줄곧 기다렸기 때문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말이죠, 더빙판도 동시 제작, 이라 들었던 지라 그 점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어서 해외의 시청자분들과 일본의 시청자분들께서 동시에 더빙판과 일본판을 즐겨주셨으면 하는 이 훌륭하고 호화로운 기획을 어떻게 떠올린 걸까 하고 고개를 숙이게 되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고자 합니다. 부디 방송을 기대해주세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bye bye~


「Fate/strange Fake」의 주목 포인트 3가지

-Fate시리즈의 재미라 하면, 다른 시리즈에 나온 캐릭터가 다른 입장, 다른 클래스로 타fate시리즈에 나오는 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그런 캐릭터도 있으니 그런 점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2번째는 이번 감독을 당담하고 있는 에노키도 슌씨나 사카즈메 타카히토씨 두 감독은 FGO의 TVCM을 당담했던 적도 있어서, 여기 계신 분들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TYPE-MOON 시리즈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런 애정을 담은 스태프가 그린 영상이 어떨지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3번째로, 실은 이번 스페셜 에피소드를 위해, 처음으로 미국이 성배전쟁의 무대가 되기 때문에 감독과 함께 지역 탐사에 다녀왔습니다. LA라던가 라스베가스라던가. 실제 취재를 기반으로 한 고증 넘치는 영상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점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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