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칼데아 요정기사배~2대째의 개선~ [초고난이도]피날레는 모두함께 대사 정리

배틀 시작 시

모르간 "아슬레틱존은 즐거우셨습니까?
지금부터, 폐막식을 진행합니다.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마디 듣도록 하죠.
먼저, 코스 감수를 받은 두분."

스카사하 "음, 즐거운 행사였구나!"
호겐 "칵 칵 칵! 즐거웠다!"

모르간 "여기, 기믹 감수에 조언을 주신 두분."
라이네스 "흥행으로선 충분하다. 다음 행사는 언제이지?"
스카디 "최소한의 보상이다, 성대하게 즐기거라!"

모르간 "여기, 탈락자 치료를 맏은 의료진 두분"
나이팅게일 "모든 환자를 회복합니다"
상송 "대단히 중요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르간 "마찬가지로 치료를 맏은 의료진 두분"
파라켈 "훌륭한 여러 신체 데이터, 감격했습니다"
아스클레피오스 "단순 외상이었다. 정말 시시해."

모르간 "여기, 주술계 코스 작성에 종사해 준 두분"
서복 "굿님이 내 함정으로 폭산해버리실 줄이야..."
장각 "젊은이들이 서로 경쟁하는 모습은 고귀하구먼!"

모르간 "여기, 무대기구 당담과 어찌보면 모든 근원."
배비지 "취향을 담아 만든 여러 기구, 훌륭한 무대였다!"
티치 "이예-이! 졸자는 나쁘지 않다몽-!"

모르간 "이쪽, 독특한 센스로 코스를 수놓은 두 사람"
메피스토펠레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똑딱!"
팬텀 "훌륭한 무대에 갈채를, 갈채를!"

모르간 "해설 남매, 회장 분위기를 띄우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멀린 "난 정말 즐거웠단다! 너희들은 어땠니?"
레이디 아발론 "나도 정말 즐거웠어! 너희들은 어떨까?"

모르간 "한편, 실황 당담의 두분에게도 감사를 표해두죠."
도만 "으응, 결국 소승도 싸우게 되는 걸까요!?"
태공망 "모처럼의 축제, 끝까지 즐기죠!"

-1브레이크 시
모르간 "과연, 기운이 넘치는 것 같군요.
다들 만족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최후의 시련을 시작하지!"

-2브레이크 시
모르간 "아직입니다. 아슬레틱존의 진가를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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