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fake]뉴타입 2025 2월호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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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 이라는 절망 선택 받을 리 없는 서번트. 그리고 거짓된 성배- 몇가지의 이레귤러가 발생하는 중 막을 여는 새로운 성배전쟁 드디어 방송된 제 1화의 제작 비화를 에노키도 슌, 사카즈메 타카히토 두 감독에게 인터뷰! 아야카 사죠 마술의 소양이 없는 여행자 소녀. 스노 필드에 오자마자, 마스터로서 "거짓된 성배전쟁"에 참가하게 되어버렸다. 세이버 아서왕에게 동경심을 품은, "사자심왕"을 자칭하는 용감무쌍한 영령. 호기심 왕성한 밝은 성격으로, 아야카를 시종일관 휘두른다. Fate/strange Fake Tv애니메이션 시리즈/2025년 방영예정

~알못도 알기쉬운 페이트 그리스 신화~ (in범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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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풀 스킵 때렸을 누군가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번역]「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 국내 최초 상영회 리포트

 원본 주소:  https://fate-strange-fake.com/report/ 「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 국내 최초 상영회 리포트 지난 7월 2일(일) 「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 의 국내 최초 상영이 진행되었으며, 상영 후 토크쇼에는 티네 체르크 역의 모로호시 스미레 씨, 랜서 역의 코바야시 유우 씨, 제스터 카르투레 역의 타치바나 타츠마루 씨가 출연했습니다. 그 토크 이벤트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상영 후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출연진들. 완성된 영상을 본 소감에 대해 티네 역의 모로호시 씨는 "정말 박력 넘치고, 작화도 예쁘고, 음악도 정말 멋지다. 특히 랜서의 '풀 스로틀로 갈게' 가 너무 좋아서 여러 번 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셨습니다.  모로호시 씨가 꼽은 랜서와 아처의 전투 장면에 대해 랜서 역의 코바야시 씨는 "이 장면을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는 소감입니다. 이름을 언급하게 되겠습니다만... 길가메쉬 씨와 함께 에누마 엘리시를 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둘도 없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녹음에 임했고, 완성된 영상을 보니 이미 멋진 음악을 붙여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라며 뜨거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Fate 작품의 열렬한 팬이라는 제스터 역의 타치바나 씨는 "저는 PS2 버전부터 Fate를 접했고, 거기서부터 PC 버전도 플레이하면서 제 10대는 Fate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Fate에 빠져 지냈습니다. 이런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고 밝히며, "완성된 영상을 보고 여러 가지 감정이 넘쳐나서 눈물이 났다. 길님 일행의 보구 대결에는 흥분했고, Fate 시리즈의 즐거움인 각 인물의 속내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이라 정말 설렜습니다" 고 말했습니다. ◆ 이번에 오디션을 통해 배역이 결정되었다...

[strangefake]타입문 에이스 15호 TVA 관련 감독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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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귤러 투성이인 거짓된 성배전쟁 개막! 2023년 7월 초에 스페셜애니메이션이 방영된 『fate/straneFake』. TV 애니메이션 시리즈화도 결정된 본작의 매력을 파고들어본다. 감독을 맡은 에노키도 슌&사카즈메 타카히의 인터뷰도 개제! 모략이 휘몰아치는 미국에서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제5차 성배전쟁이 끝난 지 몇년. 새로운 성배의 전조가 미국 서부의 도시, 스노필드에서 관측되어, 다음 성배전쟁이 시작하려고 하고있다. 그 싸움이 국가의 암약에 의해 성립되고 있다는 것도, 의도적으로 불완전한 채 마련된 전쟁이란 것도 모른채, 많은 마술사가 스노필드에 모인다. 이레귤러 투성이인 가운데 일어나는 싸움에 의해, 성배전쟁은 혼란하기 그지없다. 7월 2일 방송된  『Whispers of Dawn』의 흥분이 식지 않는 가운데, TV 시리즈 제작도 발표된 본작. 현장에서 도착한 최신 키비주얼을 공개하면서 다가올 TV시리즈에 대비해 스페셜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되돌아본다. 대담에서는 제작 비화도 다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요점 체크! 더블감독체제라는 이레귤러한 스타일. 그 비화에 접근한다- 감독 에노키도 슌 X 감독 사카즈메 타카히토 이심전심의 두 사람이 절차탁마하여 제작에 도전하다 -감독의 제안이 왔을 때의 기분과 w감독이라는 이레귤러한 체제가 된 이유를 알려주세요. 에노키도: 지금까지 사카즈메씨와 함께  『FGO』의 CM제작이나 TV애니메이션 「fate/Apocrypha」의 액션디렉터를 당담해 온 것들이 은근히 화제가 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드디어 왔나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큰 놀라움은 없었습니다. 사카즈메: 그렇다고 해도 저희가 해 온 것은 짧은 분량의 PV가 메인이었기 때문에, 긴 분량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에노키도씨와 함께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둘이서 감독, 이란 건 어떨까요?" 라 반쯤 농담으로 했었죠. 그 요청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좋아 해보자! 란 느낌이었습니다. ...

[번역]뉴타입 2023년 2월호 『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 기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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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는 미국 서부의 거리 스노우필드 "거짓 투성이의 성배 전쟁"이 시작된다- 이레귤러 투성이의 싸움을 눈앞에 두고, 이번에 감독을 맡은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Fate」다움과 틀을 뛰어넘는 매력을 「듀라라라!!」의 나리타 료고가 쓴 이색적인 「Fate」시리즈 스핀오프작이 애니화 된다. 감독은 「Fate/Apocrypha」에서 액션디렉터로 대활약해, 그 이후에도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의 인상적인 CM을 많이 다뤄 온 콤비가 공동으로 맡는다. 올 여름 방송을 위해 현재의 각오를 들었다. -두분이 관여하긴 원작소설 「Fate/strange Fake」의 CM(작화 콘티, 연출을 사카즈메가 담당, 에노키토는 원화로 참가)는 19년말 공개였습니다. 그 시점에서 장편 이야기가 나왔었나요? 에노키도  가볍게 나왔던 거 같기도 한데, 구체적인 것은 전혀 아니었어요. 사카즈메  단지, 왠지 그런 기획이 움직이고 있는 기색은 있었죠?(웃음) 에노키도  확실히.(웃음) 실제로 그 PV는 작화 감독도 이번에 캐릭터 디자인을 해주고 있는 야마다 유케이 씨이고, 결과적으로 이번 장편을 만들 때 기틀이 된 것이고요. 그런데 감독은 왜 우리 둘이 하게 됐지? 사카즈메  실은,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후지타 마사오 씨로부터 감독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혼자는 싫어요. 에노키도씨가 같이 했으면 좋으려나" 라고 반 농담으로 대답했더니, 정말 더블 감독 체제가 되어 있었습니다(웃음).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하자면, 「Fate」 는 애초에 마스터와 서번트의 콤비로 싸우는 이야기가 소재인데, 이 작품에서는 몇 개나 더 짝을 이루는 요소가 겹쳐져 있어요. 그 애니메이션화로 감독이 2명 서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에노키도  「Fate」작품 중에서도 이레귤러적인 요소가 많은 원작이기 때문에, 제작 체제도 이레귤러한 형태를 취해 본다. 실제로 그것이 잘 작동할지는 미지수인 부분도 있지만 스태핑 시...

『Fate/strange Fake -Whispers of Dawn-』F/GO at anime NYC 2022 Panel 공개내용 정리

 의역 있습니다  (코멘트가.....안들려요) 출연진 코멘트 1. 하나자와 카나(아야카 사조) Hello! 「Fate/strange Fake」에서 아야카 사조를 연기하고 있는 하나자와 카나입니다! -아야카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아야카 사조,쨩은 말이죠. 일본에서부터 미국에 있는 스노필드에 온 여행자, 그리고 안경을 쓴 여자아이인데 말이죠, 꽤 미스테리어스한 아이라...아직 밝혀지지 않은 점이 있거나 해서, 이 이야기에서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부디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녹음 중에 말이죠... 맞아! 원격 통화로 나리타 료고 선생님과 통화한 적이 있어요. 나리타 선생님과는 십여년 이전부터 다른 작품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어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때도 안경을 쓴 여자아이였는데요(웃음) -해외 시청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라던가? 이번에는 미국이 무대니까 그 분위기를 부디 느껴주신다면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라 생각합니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bye bye! 2. 오노 유우키(세이버) Hello, everyone~! 「Fate/strange Fake」에서 세이버를 연기하고 있는 오노 유우키입니다! -세이버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제가 연기하는 세이버는 말이죠, 공식 설명에 의하면 '오페라 하우스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서번트'(웃음)라고 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의문에 둘러싸인 존재네요. 이번 특별편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어디에서 등장하는 것인가. 그리고 페이트 시리즈의 예의 그 대사(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는...있을 것인가?! 뭐 잘 모르겠지만...있을 것인가!? 그런 점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녹음 중엔 말이죠, 제작 도중의 영상을 보면서 음성을 입히는데 그 단계에서 어느 정도의 움직임이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진짜로 '이건 진짜 굉장하다'라 느끼는 순간이 몇번 있었네요. 단지, 특별편인 관계로 이야기의 어디가 ...

[fgo]칼데아 요정기사배~2대째의 개선~ [초고난이도]피날레는 모두함께 대사 정리

-  배틀 시작 시 모르간 "아슬레틱존은 즐거우셨습니까? 지금부터, 폐막식을 진행합니다.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마디 듣도록 하죠. 먼저, 코스 감수를 받은 두분." 스카사하 "음, 즐거운 행사였구나!" 호겐 "칵 칵 칵! 즐거웠다!" 모르간 "여기, 기믹 감수에 조언을 주신 두분." 라이네스 "흥행으로선 충분하다. 다음 행사는 언제이지?" 스카디 "최소한의 보상이다, 성대하게 즐기거라!" 모르간 "여기, 탈락자 치료를 맏은 의료진 두분" 나이팅게일 "모든 환자를 회복합니다" 상송 "대단히 중요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르간 "마찬가지로 치료를 맏은 의료진 두분" 파라켈 "훌륭한 여러 신체 데이터, 감격했습니다" 아스클레피오스 "단순 외상이었다. 정말 시시해." 모르간 "여기, 주술계 코스 작성에 종사해 준 두분" 서복 "굿님이 내 함정으로 폭산해버리실 줄이야..." 장각 "젊은이들이 서로 경쟁하는 모습은 고귀하구먼!" 모르간 "여기, 무대기구 당담과 어찌보면 모든 근원." 배비지 "취향을 담아 만든 여러 기구, 훌륭한 무대였다!" 티치 "이예-이! 졸자는 나쁘지 않다몽-!" 모르간 "이쪽, 독특한 센스로 코스를 수놓은 두 사람" 메피스토펠레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똑딱!" 팬텀 "훌륭한 무대에 갈채를, 갈채를!" 모르간 "해설 남매, 회장 분위기를 띄우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멀린 "난 정말 즐거웠단다! 너희들은 어땠니?" 레이디 아발론 "나도 정말 즐거웠어! 너희들은 어떨까?" 모르간 "한편, 실황 당담의 두분에...